본문 바로가기

반응형

분류 전체보기

(42)
[20081004] 결혼했다 ... 그러하다.. 10월 4일은 결혼 기념일이다. 오늘 일기를 적을래다가 딱히 결혼기념일이라고 뭐 한 게 없어서 나중 일기를 적는다.-_- 내가 결혼을 하게 될 줄은 몰랐다.( 아니 애초에 연애를 하게 될 줄도 몰랐..;; ) 남중 남고 공대 테크트리인 데다.. 대학 4년 내내 술독에 빠져 살았고, 그냥 항상 어울려 노는 게 남자들 뿐이었다. 여자라는 생물은... 뭔가...뭔가... 알 수 없는 존재였다. 사실 지금도 잘 모르겠다. ( 자꾸 따라다니던 애는 막상 사귀자니까 거절하고, 데면데면하던 애는 그때 좋아했었다고 하고, 시간이 지나고 그때를 돌아봐도 이해가 안 되는 것 투성이다. ) 아무튼 그 와중에 전 여친님을 만나게 되었고... 연애라는 걸 하게 되었다. 한 4년 연애 기간 동안... 그냥 부..
[20211003] 블로그 방문객 늘리기 요새 그래도 열심히 블로그도 하고, 영상도 찍어보는데.. 살짝 현타가 올 때가 있다. 즉 글이나 영상에 대한 아무런 피드백이 없다. 나도 모르게 살짝 분석을 해보기 시작한다. 피드백을 받으려면 역시나 사람이 많이 들어와야지. 내가 뭐 인플루언서도 아니고, 셀럽도 아닌데 뭐 내 글이 좋아서 들어오겠나. 보통 정보를 얻으려고 검색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거다. 흠.. 아이 통장 만들기가 최고 인기글이다? 흠.. 이런 류의 정보나 팁들 위주로 글을 적을까? 그래야 좀 사람들 유입이 많이 될까? 그럼 육아 정보 위주로.... 음... 모르겠다. 그러면 다시 고통이 시작될 것 같은데.. 믿거나 말거나 이 블로그는 예전에 하루 50만 명 까지 유입이 되던 블로그다. (... 사실 50만 명은 딱 1번 찍어봤..
[20211002] 저탄고지! 하안동 꿀주먹 오늘은 ... 모처럼 고기다. 고기!! 참고로 고기는 진짜 살 안찐다. 예전에 한달 내내 고기만 먹고 살아봐서 잘 안다. 탄수화물을 먹지 않으면 살이 안찌더라. ...근데... 근데... 굳이 라면을 서비스로 주더라 ㅜㅜ.... 뭐 1주일에 1번 정도는 괜찮겠지...;;;;; https://youtu.be/p8H5egsMv-s
[201904] 집 앞 바닷가 집에서 차로 5분 정도 나가면 있던 바닷가다. 음.. 아마 대부분의 관광객이 모르는 장소다. 거의 매주 나가서 놀았는데 여기서 한번도 관광객이랑 마주친 적이 없으니.. 요샌 낚시 유튜버(...)들이 좀 나타난다고 들었다. 저기 고기 잘 잡힌다..^^; 그리고 심심찮게 돌고래도 나타나는 장소다. 내가 제주를 떠올릴 때면 늘 생각나는 장소이기도 하다. 마치 우리 가족만의 비밀 기지 같은 느낌. (실제 애들도 비밀기지라고 부르긴 했다..^^;; )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QnZsQXkUKIM 집앞 바닷가 여기 장소는...음.. 아무도 안와서 지명이 없는 건줄 알았는데, 도구리알이라는 명칭이 있는 장소다. 통상적인 관광 장소랑 거리가 좀 있어서.. 그냥 조용히 바람 씌고 고독을..
[20210929] 샐러드... 맛있네?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첫 이틀 정도는 거의 굶었고, 이후론 샐러드만 먹고 있다. 그런데... 음...이거 의외로 맛있다?;; 하루에 샐러드 1~2개만 먹고 있는데.. 포만감도 꽤 있고, 맛있다. 원체 몸에 살이 많은지라 ..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 살이 좀 빠진 것 같다. (체중계가 없어서 수치로 확인은 불가한데... 피부가 좀 쳐진다..;; 탱탱하던 내 살들이 좀 말랑해졌다는 이야기.. ) 체중계 하나 사야할라나...
[20210928] 비오는 밤의 퇴근 개인적으로 비를 참 싫어한다. 그리고 비가 오는 밤에 운전하는 건 정말 싫다. 잘 안보인다 -_- 그래도 뭐 집엔 가야지... 차도 엄청 막혔다. https://youtu.be/zsS32anyKk0
[서평] 억대 연봉 부르는 웹소설 작가수업 차마 필명은 밝힐 수 없지만, 예전에 장르소설을 썼었다. 단행본으로 10권 넘게 나갔고.. 대여점 인기순위 1위도 찍었었다. 출판사에서는 날더러 그 장르의 시조라고 불렀다. 원래 없던 장르였는데.. 내가 처음 쓰면서 독자의 수요가 확인되었고, 그 장르가 생겨버렸다고..;; 사실 그 때 출판사랑 차기작에 대한 계약도 미리 했다. 제목 미정에 내용 미정으로 작성된 계약서다.. 뭐가 되었던 일단 다음 작품 쓰면 들고오라는 소리다. 계약금도 받았다. 언제가 되었던 가지고 오라고..;;; 그걸 아직도 못 쓰고 있다. 그 이후로 많은 시간이... 아니 세월이 흘렀다. 그 사이 장르 소설은 시장이 커졌다. 그리고 무슨 작가 수업이니 하는 것들도 많이 생겨났다. 그리고 필력 좋은 작가들도 여럿 유입되었다. 초창기에 연..
[20210928] 출근길.. 이거 사실 그 전날 출근길 영상인데 너무 길어서 편집을 못하다가... 어제 했다. 편집 기술이 1% 더 향상되어 자막과 이펙트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. 그리고 인스타 360이라는 기기의 특징을 좀 더 잘 알게 되었다. https://youtu.be/mQlVxziTAYU 출근길 영상

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