궁금하면 만들고,안 되면 뜯어봅니다.
AI와 새 도구, 오래된 취미.일하며 배운 것과 평범한 하루를 기록합니다.
AI로 기사 작성 서비스를 만들어본 기록.
무전기를 고르고 개국 신청을 진행하며 남긴 경험.
퇴사 뒤 달라진 일과 생활을 돌아본 개인의 이야기.
의외로 동네 곳곳에 픽시가 보인다.